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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지석묘

선사시대-문화유적-사적 제 137호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던 곳으로, 이 강화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대 고인돌

 
 전등사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眞宗寺(진종사)라 불리워 왔다. 지금의 전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백련사

고구려 장수왕 4년 병진(서기416)에 고려산을 답사하던 천축조사가 이 산 상봉 오련지 (다섯개의 연못)에 오색연화가 찬란히 피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오색 연꽃을 채취 하여 공중에 날려 그 꽃잎이 떨어진 곳마다 가람을 세웠다. 이곳은 그 중 백련이 떨어 진 곳에 세운 절이다.

 
 봉천산

봉천산은 강화도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상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조선시대때 봉화를 봉화를 밝혔던 지방기념물 제18호인 봉천대가 있고 쉼터로 건립한 봉천정 그리고 북한 산하를 보실 수 있도록 개풍군 전경사진을 확대하여 비치 되어 있다.

 
 강화더리미장어거리

몸에 좋다는 장어를 먹기위해 사람들은 강화 더리미로 오는 먼길을 구태여 마다하지 않는다. 장어굽는 냄새가 고소하게 번지는 장어거리에는 크고 알찬 장어를 구워내는 전문집들이 십여곳 모여있다. 담백한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금구이가 좋고, 매콤한 맛을 즐기는 이라면 양념구이가 입에 맞는다.

 
 강화 창후리 황복마을

황복은 살이 쫄깃하고 맛이 시원하며 담백하기 때문에 복요리 재료 중 백미로 꼽힌다. 복이 최고의 맛을 낸다는 봄철이면 이 맛을 보려는 이들로 창후리 황복마을은 문전성시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