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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인천삼치거리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삼치구이 거리인 동인천 삼치거리에는 삼치구이와 막걸리 한잔에 회포를 풀 수 있는 곳이다. 오랜 내력을 자랑하는 이거리의 삼치구이는 특별한 양념이 없는데도 간이 적당히 베어 있어 안주감으로 최고다.

 
 화평동냉면거리

냉면을 싼가격에 배불리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화평동 냉면거리를 찾으면 두루 만족 할 수 있다. 새콤, 달콤, 매콤한 양념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진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월미도

원래 이 섬은 풀밭으로만 이루어진 섬이었다. 지금은 그 중간해변을 육지와 맞닿도록 폭넓게 메워서 이름만 ‘섬(島)’ 자가 붙어있지 육지나 마찬가지이다.
월미산과 놀이동산, 문화의 거리, 카페와 횟집들이 월미도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연안부두

서해 도서로 운항하는 여객선의 출발지이다. 싱싱한 생선과 젓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인천종합어시장과 수협에서 직영하는 회센타 (일반시중가의 60-70%선),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남항부두가 있는가 하면 해수탕도 여러 곳 있다. 최근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우렁찬 뱃고동 소리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수 있는 곳,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미지의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차이나타운

이국적 정취가 넘치는 화교의 본거지-1884년 4월 청국의 치외법권 지역으로 체결이 된 후로 화교들이 몰려와 생성. 화교 1세들은 고유 풍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살았었지만 현재 화교 2,3세들에게서는 전통으 모습을 찾긴 힘들다. 인천차이나타운에는 현재 화교 2·3세들이 1백 70여 가구 500여명이 살고 있으며, 자금성, 중화루, 진흥각등이 중국의 맛을 이어 가고 있다.